[Google] 구글 스토리 1

구글 페이지 랭크자료를 검색하면서 짤막한 구글 스토리를 접하게 되었다.

구글의 창시자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과 레리 페이지(Larry Page)!!

이 들의 짧은 히스토리를 살펴보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세르게이 브린은 NASA에 근무하시는 모친과 수학 교수인 부친 아래서 자랐다.
학자집안에서 자란 그 역시 우수한 과정을 거쳐 스탠포드대 박사과정에 입학했다.
미시간주에서 태어난 레리 페이지 역시 미시간대 최조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부친과 컴퓨터 분야 석사학위를 받은 모친 밑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레 컴퓨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성장했다.
페이지 또한 스탠포대대 박사과정을 입학하게 되었다.
1973년도 같은 해 태어난 그들은 스탠포드대 박사과정을 통해 만난 브린과 페이지는 논쟁이 잦았다고 한다.
이러한 두사람간의 논쟁이 서로간의 우정의 토대가 되었다.


페이지와 브린은 박사학위 논문의 테마를 PageRank로 잡았다.
그들의 지도 교수는 정보를 찾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토픽을 잡아보라고 제안했고, 정보가 정리되지 않은 인터넷에서 그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그 방안으로 인터넷에 공개된 페이지들의 링크를 수집하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학술논문들이 항상 다른 논문을 인용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모든 페이지 링크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가장 많이 링크된 페이지가 가장 의미가 있는 페이지다라는 논리로 랭킹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이름을 PageRank라고 정하였다.

그들은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그들이 낸 아이디어를 검색엔진에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검색엔진의 이름을 googolplex(10의100승)이라는 이름으로 생각하고 이를 Googol로 줄여 명명하기로 하였으나, 컴퓨터의 자판을 잘 못쳐 Google이 되어 이를 자신의 검색엔진의이름으로 확정짓게 되었다.


[참고 : The Google Story (당대 최고의 IT기어 성장에 얽힌 뒷얘기)]
. Daum 카페 구글 스토리

by heeya | 2007/03/20 20:10 | [프로그래머] 검색엔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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